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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일 - Tumbleweed [듣기/가사/뮤비]

듣고싶은 음악

by blue line 2026. 4. 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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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일 -  Tumbleweed [듣기/가사/뮤비]

“Tumbleweed는 말 그대로 ‘바람에 떠밀려 다니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살다 보면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때가 많은데 그럴때 잠깐 멈춰 서는것도 좋지만은 때로는 흘러가는 대로라도 계속 움직이는거 그 자체가 의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늘 느끼는 생각인데 흘러가는대로 사는것도 좋지만 흔들리고 있어도 괜찮다. 충분히 앞으로 가고 있는거다 라고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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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흐르는
생각은 나비처럼 날아와
무엇인지 모르게 나를 잠식해 가고있어

속삭이는 소리 날 이끄네
이끌려 가는 난, 난 Tumbleweed

Leave me alone now 반복되는 시간 속에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똑같은 말, 똑같은 표정 날 조이는 시선 속에
이제는 벗어나고 싶어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캄캄한 방 안에 숨어있어
세상의 문을 닫고
문틈 사이로 들리는 소리들
또 악몽에 시달려

속삭이는 소리 날 이끄네
이끌려 가는 난, 난 Tumbleweed

Leave me alone now 반복되는 시간 속에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똑같은 말, 똑같은 표정 날 조이는 시선 속에
이제는 벗어나고 싶어
Leave me alone now 지금 나를 내버려 둬

아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 아아
Leave me alone now 나를 내버려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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