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강승식-기억의 잔상 [듣기/가사/뮤비]

듣고싶은 음악

by blue line 2026. 4. 8. 19:58

본문

반응형

강승식-기억의 잔상 [듣기/가사/뮤비]

 

타이틀곡 ‘기억의 잔상’은 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 속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곡이다.
선명하지 않은 기억과 감정이 겹쳐지며 새로운 현재를 만들어간다.
시간 속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궤적을 형성하며 깊은 파도를 만든다.
이 궤적은 결국 어디엔가 닿을 것이라는 믿음을 전한다.

강승식-기억의잔상 가사

 

눈부신 푸름과 반짝이던 눈동자
어느샌가 잊혀지던 어린 불빛 하나
닿을 수 없던 구름 높이 손 뻗어봐도
부서지는 파도에 밀려가

흩어진 추억 너머로 (이제)
다시 피는 너의 이름을 불러 본다

푸른 빛 가득한 밤 하늘과
그 사이 찾은 기억의 잔상
잡히지 않는 꿈처럼 지나간 그때, 우리

겨우 닿은 오늘의 끝자락
찬란함들이 이어진 순간
수많은 시간을 달려 도착한
여기서 널 기다릴게

날카로운 바람이 스쳐간 마음 위로
자라나던 굳은살에 새겨진 미소와
이제서야 선명해진 네 모습
날 부르던 너에게 달려가

언젠가 뒤돌아보면 (항상)
아픈 만큼 아름다웠던 날 일거야

푸른 빛 가득한 밤 하늘과
그 사이 찾은 기억의 잔상
잡히지 않는 꿈처럼 지나간 그때, 우리

겨우 닿은 오늘의 끝자락
찬란함들이 이어진 순간
수많은 시간을 달려 도착한
여기서 널 기다릴게

잠시 길을 잃어도 괜찮아
정적만이 감싸 안은 밤일지라도
빛나는 모든 별이 기록한 너잖아
끝없이 더 높이 날아가

또 다시 밝아온 저 하늘과
너와 날 품은 기억의 잔상
잡히지 않는 꿈이라도 우린 달려갈 테니

겨우 닿은 오늘의 끝자락
찬란함들이 이어진 순간
수많은 시간을 달려 도착한
여기서 널 기다릴게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