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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사운드(bubble sound)-걷자, 집 앞이야 (Feat. 하준)[듣기/가사]

듣고싶은 음악/Folk

by blue line 2018. 3. 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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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사운드 (bubble sound)' [걷자, 집 앞이야]
버블 사운드의 '걷자, 집 앞이야'가 발매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 또한 관심 덕분에 이렇게 3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고 해요. 이번 곡의 주제로는 '풋풋한 연인의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고 하는데요. 새벽에 보고 싶은 연인을 보러 오는 이야기를 버블사운드만의 색깔로 풋풋하게 풀어보았다고 해요. 특별하게 이번 곡에서는 감성적인 보이스를 가진 뮤지션 '하준'이 참여하게 되어 감성적인 보컬과 사랑스러운 보컬이 만나서 더욱 풋풋한 느낌의 곡을 만들게 된 버블 사운드, 노래가 너무 좋네요. 설레이고 싶다면 버블 사운드의 걷자, 집 앞이야를 감상해보세요


버블 사운드(bubble sound)-걷자, 집 앞이야 (Feat. 하준)[듣기/가사]

새벽 한 시 너와의 전화통화
네가 보고 싶은 내 맘 넌 알까
보고 싶다는 투정 섞인 이야기
사소한 이야기
끊긴 전화에 한숨이 나와
너의 보고 싶은 그 하루 끝에
너의 전화에 창문을 바라봤어
보고 싶은 맘 나와 같았어
걷자 집 앞이야 
니가 보고 싶어 집 앞에 왔어
사실 너의 전화에 못 잘 거 같아
널 보러 왔어
걷자 집 앞이야 
너의 투정도 너무나 설레여서
두근대는 맘 나는 못 잘 거 같아
그래서 보러 왔어 나와 집 앞이야
새벽 한시 너와의 전화통화
너의 보고 싶다는 그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너의 집 앞에 왔어
두근대는 맘 나와 같을까
걷자 집 앞이야 
니가 보고 싶어 집 앞에 왔어
사실 너의 전화에 못 잘 거 같아
널 보러 왔어
걷자 집 앞이야 
너의 투정도 너무나 설레여서
두근대는 맘 나는 못 잘 거 같아
그래서 보러 왔어 나와 집 앞이야
너의 손 잡고 걷는 이길
그 손이 너무 따뜻해
하루 끝 너와 걷는 이 길처럼 
항상 나와 함께 하기를 워
걷자 집 앞이야 
니가 보고 싶어 집 앞에 왔어
사실 너의 전화에 못 잘 거 같아
널 보러 왔어
걷자 집 앞이야 
너의 투정도 너무나 설레여서
두근대는 맘 나는 못 잘 거 같아
그래서 보러 왔어 나와 집 앞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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